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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A가 아닌 B를 위한 이야기

B의 시선에서 다시 쓰는 저널리즘


주류, 다수, 강자인 A를 위한 글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B를 위한 글을 씁니다. B는 비주류, 소수, 약자인 우리를 의미합니다. 다양한 시선과 목소리가 사회를 다채롭게 할거라는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글을 쓸 때 지키는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읽기 쉬운 글을 쓰고, 소외된 존재를 위해 쓰며, 대담하게 씁니다. 이러한 원칙을 통해 이러한 원칙 아래 헤이비가 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스스로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A에게 밀려났던 B가 글을 쓰는 곳, B가 주인공이 되는 곳, B가 독자가 되는 곳이 헤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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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 헤이비
  • 설립일 :
  • 주소지 :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8길13, 4층 402-A562호
  • 사업자번호 : 
  • 대표: 조은결
  • 이메일 : contact@heyb.kr
  • 대표전화 :